[전기기사 필기] 제어공학 쫄지 마! 회로이론 "청개구리 공식" 하나로 끝내는 블록선도
🚀 제어공학 첫 번째 관문: "어? 이거 아는 건데?"
형이야. 드디어 제어공학 첫 시간이다.
책 펴보면 막 네모 상자(블록)랑 화살표가 엉켜있어서 어지럽지?
"와... 회로이론보다 더 복잡한 거 아냐?" 하고 쫄았을 수도 있어.
근데 장담할게. 이거 회로이론 때 배운 거 재탕이야.
우리가 이미 마스터한 '그 공식' 하나면 게임 끝난다. 😎
🐸 전설의 귀환: "청개구리 공식"
회로이론에서 전달함수 구할 때 썼던 그 녀석! 제어공학에서 또 쓴다.
전달함수 = 전 (가는 길)1 ∓ 루 (도는 길)
"핵심은 분모! 부귀환(-)이면 더하기(+)가 된다! (청개구리!)"
1. 복잡한 그림? 그냥 '길 찾기'야!
제어공학 문제에 나오는 복잡한 그림(블록선도)을 보면 머리 아프지?
다 필요 없고, 딱 두 가지만 찾으면 돼. ① 앞으로 가는 길, ② 뱅글 도는 길.
👉 전향 경로 (Forward Path)
"뒤도 안 돌아보고 직진!"
입력(출발)에서 출력(도착)까지 쭉~ 가는 길. 그 길에 있는 거 다 곱하면 됨. (분자에 들어갈 놈)
🔄 루프 (Loop)
"다람쥐 쳇바퀴!"
출발해서 뱅글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오는 길. 그 길에 있는 거 다 곱하면 됨. (분모에 들어갈 놈)
"이 두 개만 찾아서 '청개구리 공식'에 넣으면 끝! 참 쉽죠?"
2. 실전! 눈으로 푸는 블록선도
백날 말로 떠들어봐야 소용없지. 가장 기본적인 형태를 한번 보자.
시험에 제일 많이 나오는 '부귀환(Negative Feedback)' 시스템이야.
![[전기기사 필기] 제어공학 쫄지 마! 회로이론 청개구리 공식 하나로 끝내는 블록선도](https://blog.kakaocdn.net/dna/basePv/dJMcaiIYG8h/AAAAAAAAAAAAAAAAAAAAABuqaO8Dh3WcNQNRnOrGW11gc6QtSjGriYzDrolPsgJg/img.webp?credential=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&expires=1774969199&allow_ip=&allow_referer=&signature=l%2BzGv%2BinrHolCPJ2GOV1zocMbfc%3D)
▲ 이게 시험에 제일 많이 나오는 기본 형태야. 잘 봐둬!
⚡️ 형의 3초 풀이 (따라 해봐!)
- 가는 길(전) 찾기: 입력(R)에서 출력(C)까지 직진! 뭐 있어? → G 하나 있네. (분자 당첨!)
- 도는 길(루) 찾기: 출력에서 삥 돌아서 다시 앞으로 오는 길! 뭐 있어? → G랑 H를 거쳐오네. 곱하면 GH. (루프 당첨!)
- 부호 확인(청개구리): 돌아오는 화살표가 어디로 들어가? 마이너스(-) 쪽이지? 그럼 분모는 플러스(+)가 된다!
- 합체: 전달함수 = G / (1 + GH) 끝.
🚀 어때? 제어공학 별거 아니지?
"솔직히 회로이론보다 쉽지?
그냥 그림에서 '가는 놈', '도는 놈' 찾아서 공식에 넣으면 땡이야.
이게 제어공학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 유형 중 하나라고.
이제 자신감 좀 생겼지? 그럼 바로 실전 문제로 들어가 보자.
기출문제들이 얼마나 허무하게 풀리는지 보여줄게. 드루와! 👊"